자동 재생을 준비하고 있습니다.
수록곡
가사
선택한 곡의 가사
제4집 Play The Blues
한국의 에릭 클랩튼. 김목경 4집...!!!
터질듯 하고, 때론 서정적인 목소리와 신비하고 장엄한 기타연주로 드디어 그가 우리앞에 다가왔다.
그 신비의 감동속으로...
<김목경 4집>은 이전보다 더욱더 섬세하고 폭넓어진 목소리와 깊고 절제된 기타연주로 새로운 천년을 시작하는 우리 모두의 설레인 가슴속에 감동으로 다가왔다.
이번의 <김목경 4집>은 블루스, 락, 컨츄리, 발라드 등 다양한 장르의 음악영역을 넘나드는 그의 심미적인 음악세계와 한국의 에릭 클립톤이라는 그의 닉네임이 무색할 정도의 정통 블루스에 그 음악적 기반을 두고, 그 위에 연계된 음악적 특성을 혼합한, 대중적이면서도 그 깊이가 잘배어진 곡들로 구성되어 있다.
전곡을 그 자신이 작사, 작곡, 편곡한 이번 앨범은 오랜 세월동안 그가 터득한 뮤지션으로서의 자신의 음악적 축적과 경험이 배어나는 수작으로 꼽을 수 있으며, 그의 모든 음악적 감성과 철학이 아낌없이 담겨있는 작품이라 할 수 있겠다.
이번 앨범속에서 우리는 에릭클립톤, 때론 Dire strait, Z.Z Top, Chet atkin의 향기를 느낄 수 있다.
이것은 그의 음악적 역량과 기본이 정통 블루스의 Rock'n Roll에 바탕을 두고 있으며, 그 기본위에 그의 음악적 특성이 어우러져 세계POP시장의 질서와 핵심을 잘 이해하고 있음은 물론 음악을 통해 그 현실을 설득하려 하는 점이 돋보인다.
댄스일변도의 작금의 대중음악의 현실을 볼 때 김목경의 이번 4집 음반은 세로운 충격이 아닐 수 없다.
그래서 중·장년층에게는 신선함과 옛향수를...
그리고 신세대와 N세대에게는 우리 대중음악의 올바르고 새로운 이해와 감성을 던져줄 것이다.